'김사부3' 이성경, 돌담병원 화장실에서 갓난아기 발견

오수정 기자 입력 2023. 6. 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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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에서 이성경이 화장실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하고 놀랐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14회에서는 돌담병원 여자 화장실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한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재는 화장실에서 머리를 정리하던 중 머리핀을 떨어뜨렸고, 머리핀을 줍기 위해 화장실 문을 열었다가 환자복과 다량의 피를 발견했다.

차은재와 윤아름(소주연), 엄현정(정지안)은 아기를 살리기 위해 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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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 이성경이 화장실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하고 놀랐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14회에서는 돌담병원 여자 화장실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한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재는 화장실에서 머리를 정리하던 중 머리핀을 떨어뜨렸고, 머리핀을 줍기 위해 화장실 문을 열었다가 환자복과 다량의 피를 발견했다. 그리고 환자을 들추니 그 안에는 갓난 아기가 있었다. 

차은재는 소스라치게 놀랐고, 바로 돌담병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차은재와 윤아름(소주연), 엄현정(정지안)은 아기를 살리기 위해 애를 썼다. 다행하게도 아기는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엄현정은 "세상에 이렇게 예쁜 아이를 어쩌다..."라고 안쓰러워했고, 윤아름은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너무 큰일을 겪어버렸네요"라면서  마음 아파 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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