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및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원문 2023. 6. 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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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6월 7일 관내 충렬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동래경찰서 등 교통 유관 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준용 구청장은 "동래경찰서장 및 해당 학교장과 함께 학교 주변 시설물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보도의 무단적치물 정리, 옐로카펫 도색 재정비, 좌회전 신호 신설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요청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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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6월 7일 관내 충렬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동래경찰서 등 교통 유관 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영도구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해 발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및 불법 주·정차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안전 펜스에 '어린이 통학로, 일단 멈춤'이라는 형광 포인트 표식을 부착해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했다.

장준용 구청장은 "동래경찰서장 및 해당 학교장과 함께 학교 주변 시설물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보도의 무단적치물 정리, 옐로카펫 도색 재정비, 좌회전 신호 신설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요청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에 시인성 포인트 표식 부착, 옐로카펫, 미끄럼방지 포장 등 시인성 강화사업과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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