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댄싱카니발 예술감독에 김정 교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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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2023 원주 댄싱카니발을 새롭게 이끌어갈 비상임 예술감독(위촉직)을 공개모집한 결과 김정 교수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위촉된 김정 댄싱카니발 비상임 예술감독은 6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해 9월에 진행될 2023 원주 댄싱카니발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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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주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2023 원주 댄싱카니발을 새롭게 이끌어갈 비상임 예술감독(위촉직)을 공개모집한 결과 김정 교수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김정 교수는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한 전문예술인으로, 상명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에서 뮤직테크놀로지, 실용음악(뮤지컬, 실용무용 등)을 가르치며 전문예술인은 물론 대중예술인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
음악회 기획, 국제평화교향악페스티벌 총감독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연출한 경험이 있으며, 국제 경기스페셜 올림픽코리아 홍보위원장으로 역임하며 유럽권(독일 친선대사), 동남아시아 및 몽골(한국-몽골 국제 K-pop 페스티벌 준비위원장)등의 해외 국가와의 문화교류 및 네트워크망을 가져 글로벌 마인드 또한 갖추고 있다.
또한 전국 강원도민회 중앙회 이사, 원주 재경시민회 기획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지역 예술팀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새로 위촉된 김정 댄싱카니발 비상임 예술감독은 6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해 9월에 진행될 2023 원주 댄싱카니발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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