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와우정사에 '세계불교체험관' 건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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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와우정사에 가칭 '세계불교체험관'을 건립하자는 논의가 시작돼 향후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7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최승용 도의원과 경기도청 관계공무원들이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열반종 와우정사를 방문해 세계불교체험관 건립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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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와우정사에 가칭 '세계불교체험관'을 건립하자는 논의가 시작돼 향후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7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최승용 도의원과 경기도청 관계공무원들이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열반종 와우정사를 방문해 세계불교체험관 건립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와우정사는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열반상이 봉안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석가모니 고행상, 국내 최대의 청동미륵반가유상, 석조약사여래불, 높이 8m의 거대한 불두(佛頭)가 있다. 또 세계 각지의 불교 성지에서 가져온 돌로 쌓은 '통일의 돌탑'과 인도,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불교 국가에서 가져온 다양한 불상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논의에서 최승용 의원은 “와우정사의 우수 문화유산을 도민들께서 체험할 수 있도록 용인시와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며 “와우정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불교 관련 문화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 문화종무과 등 관련 부서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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