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계란 맞은 용산구청장... '석방' 항의하는 유족들
조혜지 2023. 6. 7. 16:21
[조혜지 기자]
|
|
|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7일 석방됐다. |
| ⓒ 조혜지 |
|
|
|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7일 석방됐다. |
| ⓒ 조혜지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7일 석방됐다. 박 구청장의 석방은 서울서부지법형사합의 11부(배성중 부장판사)가 그의 보석 청구를 인용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한편 박 구청장의 석방 소식이 알려지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구속해서 수사하라"며 "보석이 웬 말이냐"며 한탄했다.
일부 유가족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나온 박 구청장을 향해 계란을 던지며 항의에 나섰고, 박 구청장은 유족들이 던진 계란에 맞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병력이 동원돼 유가족들을 끌어내기도 했다.
|
|
| ▲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석방 소식이 알려지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구속해서 수사하라"며 "보석이 웬 말이냐"라고 한탄했다. 일부 유가족들은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나오는 박 구청장을 향해 계란을 던지며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 병력이 유가족들을 끌어내기도 했다. |
| ⓒ 조혜지 |
|
|
| ▲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석방 소식이 알려지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구속해서 수사하라"며 "보석이 웬 말이냐"라고 한탄했다. 일부 유가족들은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나오는 박 구청장을 향해 계란을 던지며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 병력이 유가족들을 끌어내기도 했다. |
| ⓒ 조혜지 |
|
|
| ▲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석방 소식이 알려지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구속해서 수사하라"며 "보석이 웬 말이냐"라고 한탄했다. 일부 유가족들은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나오는 박 구청장을 향해 계란을 던지며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 병력이 유가족들을 끌어내기도 했다. |
| ⓒ 조혜지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동관 아들 학폭 덮은 하나고, 법 위반 정황에도 검찰 '무혐의'
- 10m 생울타리 두부깎기, 세 시간 만에 받은 오케이
- 50만 명 모인 반정부시위... '우리는 참을 만큼 참았다'
- '1박 2일' 과자 한 봉지 7만 원 논란의 진짜 문제
- 후쿠시마 우럭, 세슘 180배...국힘 "민주당 괴담 탓, 어민들 피해"
- "국힘 당사 앞에서 일주일 농성, 단 한 명도 못 만났다"
- "서울시가 방해해도 우린 한다"... 서울퀴퍼, 을지로에서 열린다
- "글로벌 외교 승리"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재진입 자축한 대통령실
- 선후배들 이구동성 "김건희 논문, 권력 덕에 건재... 숙대는 굴복 말라"
- 윤석열 정부 '유혈 진압'에... 한국노총, 7년 만에 경사노위 참여 '전면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