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척추·관절 전문 보장 보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척추·관절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H튼튼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시중에서 판매중인 척추질환 보장이 재해(S코드)로 인한 보장만 가능했던데 반해, 재해 이외의 원인인 질병(M코드), 신경계(G코드)까지 모두 보장한다는 점이다.
이에 한화생명 H튼튼보장보험은 재해뿐만 아니라 M코드(질병), S코드(재해), G코드(신경계)의 모든 척추 질환을 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척추·관절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H튼튼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시중에서 판매중인 척추질환 보장이 재해(S코드)로 인한 보장만 가능했던데 반해, 재해 이외의 원인인 질병(M코드), 신경계(G코드)까지 모두 보장한다는 점이다.
전국민 5명 중 1명은 척추·관절질환 환자인만큼 척추·관절질환은 암, 뇌, 심장, 치매와 함께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는 국민질환이 됐다.
게다가 척추질환 신규환자의 평균연령은 2012년 41.8세에서 2021년 36.9세로 낮아지고 있듯, 이제는 척추·관절질환은 노인성 질환이 아니라 전 연령에서 발생하는 질환이기에 반드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한화생명 H튼튼보장보험은 재해뿐만 아니라 M코드(질병), S코드(재해), G코드(신경계)의 모든 척추 질환을 담고 있다. 척추뿐 아니라 관절, 골절에 대한 걱정도 이 상품으로 한 번에 해결이 가능하다.
또 검사부터 진단·시술, 비관혈·관혈수술, 입·통원까지의 모든 치료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비용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치료비용이 많이 드는 양방향 척추 내시경술과 같은 최신 의료기술을 통한 수술도 특약으로 보장한다.
아울러 2년이내 질병 및 재해로 인한 입원과 수술과 5년 이내에 암·간경화·만성신장질환 등 3대 질병만 확인하면 가입 가능한 간편가입형도 함께 출시해 유병자 고객도 가입 가능하다.
구창희 한화생명 일반보장팀장은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매년 척추질환 환자수는 증가하고, 척추질환의 비수술적 치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 척추질환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며 "“척추질환 관련 다양한 담보 구성으로 척추치료에 집중하는 보험이니 만큼 고객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생명 H튼튼보장보험의 가입가능연령은 15세에서 69세다. 40세기준 90세만기, 20년납, 체증형, 주계약 가입금액 3000만원 및 주요특약 가입시, 월보험료는 남성 3만7607원, 여성 3만3123원이다. 이를 통해 척추 관혈 수술비 1326만원, 척추 비관혈 수술비 684만원, 추간판 탈출증 진단 30만원, 급여 추간판 탈출증 신경차단술 30만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닥에서 성행위 자세를…" 격투기 선수가 감옥서 저지른 짓
- '부산 돌려차기男' SNS 다 털렸다…섬뜩한 보복성 글 가득
- 호텔 동행男이 가슴 만지자 "3천 내놔" 협박女 최후
- 이재명, 악수에 악수 거듭…'이래경 선임' 속내는 '내려놓기 없다'?
-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지원 ‘피칭데이’개최
- 장동혁 "李대통령의 SNS 정치, 총체적 경제 위기로" 경고
- [중동 전쟁] 안철수 "이란 다음은 北…김정은이 두려워하는 707 위상 세워야"
- 박수영 "코스피 대폭락…경제 패닉서 李대통령 침묵 일관"
- 극장·OTT·관광까지… ‘왕사남’ 천만 신호탄 쐈다 [D:영화 뷰]
- M 세리머니! 류지현 감독. WBC 8강행 각오 전달...MLB.com “조 2위 대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