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복지재단, 취약계층 아동 주말 식사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GF복지재단은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BGF복지재단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40가구 200여 명의 아동에게 1만3500끼의 식사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서울시 강서구, 양천구, 관악구, 동작구의 교육복지 거점학교에서 전문 인력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선정했고 연말까지 총 6400끼 분량의 식사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GF복지재단은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BGF복지재단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 [사진제공=BGF리테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06/akn/20230606090211464vxgt.jpg)
BGF복지재단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40가구 200여 명의 아동에게 1만3500끼의 식사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서울시 강서구, 양천구, 관악구, 동작구의 교육복지 거점학교에서 전문 인력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선정했고 연말까지 총 6400끼 분량의 식사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에 선정된 아동들은 저소득가정과 한부모·조손가정을 포함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중 결식이 우려돼 반드시 지원이 필요한 초·중등 학생들이다. 지원 방식은 주말 이틀 동안 두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각 끼니 당 9000원을 산정해 매주 CU포인트로 식사 비용을 제공하게 된다. 아동들은 해당 포인트를 이용해 직접 집 근처 CU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 식사 메뉴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양경희 BGF복지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아동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의 내일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되고 난 안 돼?"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내가 타면 '삐' 소리 나는 거 아니야?"…몸 커졌는데 그대로인 엘리베이터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
-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버스서 쫓아가 엘리베이터서 범행
-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