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옥스,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6월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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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전처리 자동화 장비 기업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가 지난 1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상장을 통해 '세포 분석의 글로벌 자동화 플랫폼을 선도한다'라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회사의 경쟁력과 재무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며 "향후 상장 절차도 착실히 준비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등록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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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전처리 자동화 장비 기업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가 지난 1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
큐리옥스는 이달 중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이후 공모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큐리옥스는 신약개발 혹은 생산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세포 분석 공정을 자동화하는 바이오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다. 회사 제품 라미나워시(Laminar Wash) 장비는 기존의 수작업 공정을 자동화하는 유일한 혁신 장비로서 글로벌 20대 바이오 제약 회사 중 18개사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세포분석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미국표준기술연구소가 세포 유전자 치료제 회사들과 함께 만든 컨소시엄에 세포 분석 공정 분야에서 유일하게 참여 중이며 이를 통해 라미나워시가 세포분석 공정부분에서 표준법으로 채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상장을 통해 ‘세포 분석의 글로벌 자동화 플랫폼을 선도한다’라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회사의 경쟁력과 재무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며 “향후 상장 절차도 착실히 준비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등록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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