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실현! 강남구, 환경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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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일 오후 2시 30분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구민 200여명이 참여한 '강남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은 국가적 과제이자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환경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구민이 탄소중립도시 강남을 만드는데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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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환경단체, 지역주민, 학생 등 200여명 참여 11개 부스 운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일 오후 2시 30분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구민 200여명이 참여한 ‘강남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각 동과 환경단체가 추천한 환경보전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 2050탄소중립시민실천단의 구민 대표 2명이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을 선언했다.
구청장과 구민 10여명이 참가해 대형 LED 화면에 손바닥을 대면 실천 선언문의 핵심 키워드와 지구 이미지가 등장하는 ‘탄소중립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체험·홍보 부대행사에는 7개의 환경단체 및 기관이 참가해 ▲종이 없는 캐리커처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재생에너지 체험 등 총 11개 부스를 운영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은 국가적 과제이자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환경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구민이 탄소중립도시 강남을 만드는데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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