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주말엔 여기로! 로맨틱한 디너를 위한 레스토랑 3

입력 2023. 6. 2. 04:00 수정 2023. 6. 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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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다녀온 노을 뷰 와인 바부터 맛으로 아이비를 황홀하게 만든 레스토랑까지 소개합니다.
튤립
@leehaeyoung1730
@leehaeyoung1730
@tulipthewine
@tulipthewine
@tulipthewine
초여름 저녁을 로맨틱하게 보내고 싶다면 이혜영이 다녀온 ‘튤립’을 방문해 보세요. 약 100여종의 내추럴 와인을 만나볼 수 있는 와인 바로 경리단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선셋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치즈 & 햄 플레이트’처럼 와인과 찰떡 궁합을 이루는 스몰 플레이트는 물론 ‘차돌 깍두기 볶음밥’부터 ‘치즈 떡볶이’, ‘들기름 막국수’ 등 정감 가는 분식 요리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 와인과 의외의 꿀조합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위치_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2길 36 1층

인스타그램_ @tulipthewine

페코리노
@ssoheean
@pecorino_trattoria
@pecorino_trattoria
@pecorino_trattoria
@pecorino_trattoria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지향하는 트라토리아 ‘페코리노’에서 분위기 있는 디너 타임을 인증한 안소희. 7개 남짓한 테이블을 보유한 작은 레스토랑이지만 매일 직접 반죽하고 제면한 생면 파스타로 유명합니다. 듀럼밀과 소금, 달걀노른자만으로 만든 딸리올리니 면에 트러플 살사와 생트러플을 듬뿍 올린 ‘타자린 알 타르투포’부터 케이퍼와 페퍼론치노의 이국적인 매콤함이 일품인 ‘푸타네스카’, 대구살과 도미살을 으깨 속을 채운 토르텔리니를 풍미 가득한 도미 육수와 함께 즐기는 ‘토르텔리니 인 브로도’ 등 이탈리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을 경험할 수 있어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만큼 찾는 이들이 많으니, 주말 저녁에 방문을 원한다면 예약은 필수입니다.

위치_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8길 18 1층

인스타그램_ @pecorino_trattoria

푸에고
@greentee.park
@greentee.park
@greentee.park
@greentee.park
@restaurantfuego
아이비오윤아와 함께 생일을 보낸 ‘푸에고’는 훈제 요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우드파이어 레스토랑입니다. 참나무와 과일나무를 엄선해 자체 제작한 숯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서 보다 짙은 훈연향이 느껴지는 것이 이곳의 특징! 이들은 생일 만찬으로 이베리코 등심 스테이크를 로메스코 소스와 그릴에 구운 제철 채소와 함께 곁들인 ‘이베리코 포크’와 숯에 구운 닭과 훈연한 쪽파, 그리고 매쉬포테이토가 담긴 ‘치킨’, 백합조개 베이스에 초리조를 넣어 감칠맛 가득한 ‘초리조 파스타’를 선택해 화이트 와인과 함께 즐겼어요.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소스와 그 뒤를 치고 올라오는 확연한 숱 향이 선사하는 새로운 미식 세계가 궁금하다면 방문해 보세요.

위치_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4

인스타그램_ @restaurantfu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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