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한국과학문학상 서윤빈 첫 소설집 2023. 6. 1. 18:29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파도가 닿는 미래/서윤빈/허블 우주 해녀들을 주인공으로 한 ‘루나’로 지난해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을 받은 서윤빈의 첫 소설집. 유전자 조작으로 아이들의 능력치가 상향 평준화된 사회, AI로 일자리를 잃은 미술가, 돈을 벌러 우주로 향하는 파이어족 등 한국을 배경으로 한 젊은이들의 미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린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마을 명물 백조 ‘큰 오리’로 생각해 잡아먹은 10대들 백현·시우민·첸 계약해지 통보에 SM “외부세력 있다” “성폭행범 ‘혀 깨문 죄’ 재심 해달라” 60년 지난 호소 “가지마 푸바오ㅠㅠ”… 에버랜드 판다월드 방문객 20%↑ 급증 출근길 女에 “죽여줄게” 퍽퍽…서울서 또 ‘묻지마 폭행’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바지서 ‘그놈 Y염색체’ 검출 과외학생인척…또래 살해 20대女, ‘교복’ 입고 찾아갔다 김포공항, 국내 1호 공항애견센터 개소 ‘연인 불법촬영·폭행’ 정바비, 항소심서 벌금형…석방 제 발로 호랑이굴에…만취운전 ‘미친 질주’ 종착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