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적신 여름비, KT-KIA전 '우천취소'…'3연패' KT 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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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팀 간 시즌 3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KIA와 KT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시즌 3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지난 1, 2차전은 KIA가 승리를 거뒀다.
광주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광주-KIA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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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박윤서 기자)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팀 간 시즌 3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KIA와 KT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시즌 3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KIA는 아도니스 메디나(2승 6패 평균자책점 5.82), KT는 배제성(1승 4패 평균자책점 4.93)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1, 2차전은 KIA가 승리를 거뒀다.
광주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광주-KIA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여있었다. 낮부터 빗줄기가 가늘어지며 경기 개시 가능성이 커지는 듯 했으나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다시 빗방울이 굵어졌다.
결국 1일 오후 4시 22분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시즌 3연패 수렁에 빠져있던 KT는 한숨 돌렸다.
KIA는 부산으로 이동해 오는 2일부터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치른다. KT는 2일부터 수원 홈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에 임한다.
사진=광주, 박윤서 기자
박윤서 기자 okayby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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