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인데 벌써 121만 '신기록'…이변 없는 1위, 이름값 증명 ['범죄도시3' 개봉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개봉 첫 날 압도적인 스코어로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이름값을 증명했다.
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개봉 첫 날 73만17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하루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의 이같은 기록은 지난해 최고 흥행작이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전편 '범죄도시2'의 오프닝 기록인 46만7483명보다 빠른 수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개봉 첫 날 압도적인 스코어로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이름값을 증명했다.
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개봉 첫 날 73만17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첫 날 누적 관객 수는 121만5140명으로, 개봉 전이었던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유료 시사회를 관람한 48만 명의 관객 수를 합산한 수치다.

개봉 하루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의 이같은 기록은 지난해 최고 흥행작이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전편 '범죄도시2'의 오프닝 기록인 46만7483명보다 빠른 수치다.
또 2014년에 개봉해 역대 한국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을 이뤄낸 '명량'의 오프닝 68만2701명도 넘어선 기록이다.
앞서 '범죄도시3'는 개봉을 앞두고 64만 장이 넘는 사전 예매량, 사전 예매율 87.3% 등 압도적인 수치로 기대를 높여 왔다.
지난 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개봉해 1269만 명이라는 흥행을 거둔 '범죄도시2'에 이어 1년 뒤 개봉한 '범죄도시3'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앞으로 이어질 흥행세를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개봉 첫 주 전망도 밝다. 주말에 이어 오는 6일에는 현충일 공휴일이 이어져 극장가 속 '범죄도시3'를 향한 관심이 더해질 예정이다.
'범죄도시3'의 주역인 이상용 감독과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김민재, 전석호 등은 첫 주 주말인 3일과 4일을 비롯해 6일까지 서울과 인천 등 극장을 찾아 관객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영화를 향한 계속된 관심을 당부한다.
사진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델 이평, 암투병 끝 사망…이선진 "바보 같은 날 용서해줘"
- 김수용, 트럭 사고로 심각한 얼굴 부상 "국군병원서 수술"
- 빅토리아, 한국 떠나더니…파격 가슴 노출 '깜짝'
- 이상운 측 "김보정과 7년 열애 끝 27일 결혼"…4살 차이 배우 부부 [공식입장]
- 한영, ♥박군 과거 폭로…적나라한 사진까지 공개
- 아내 가출했다던 남편, 욕조 뜯어내자 드러난 살해의 흔적 (용감한 형사들4)[종합]
- 최동석 항소한 '상간 소송'에 박지윤은 제외…"소송 요건 충족 못해" [엑's 이슈]
- '63세' 이재룡, 음주 사고만 세 번째…'흑백2' 임성근 교훈 없었나 [엑's 이슈]
- '왕사남' 1000만 돌파, 박지훈 미공개 4장 바로 떴다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인사 [엑's 이슈]
- '124만 돌파' 김선태, 상승세가 블핑 제니 급…"충주시에 수익 30% 기부" 약속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