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절대 손대지 마세요” … 박영서 경북도 부의장, 마약퇴치 캠페인 동참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2023. 5. 3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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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은 지난 30일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본부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이어나가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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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은 지난 30일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본부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이어나가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경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이 마약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은 후 “이 캠페인이 마약의 심각성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우리 경상북도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을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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