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이틀 연속 33년만 최고치…올해 21% 상승
금보령 2023. 5. 30.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이틀 연속 33년 만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30일 닛케이 지수는 도쿄 주식시장에서 전날 대비 0.30%(94포인트) 오른 3만1328로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올해 들어 닛케이 지수는 약 21% 올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난 29일 일본 니케이 지수 전광판(사진=연합뉴스)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이틀 연속 33년 만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30일 닛케이 지수는 도쿄 주식시장에서 전날 대비 0.30%(94포인트) 오른 3만1328로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1990년 7월 이후 약 33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시장 관계자는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연방정부 부채한도 문제에 대한 경계감이 누그러지면서 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들어 닛케이 지수는 약 21% 올랐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