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감비아전] '조용했던 전반전' 한국, 실점 없이 전반전 0-0 마무리

윤효용 기자 2023. 5. 2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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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호가 감비아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전 6시 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3차전에서 감비아를 상대하고 있다.

전반 10분 코너킥을 받은 강성진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과감한 왼발 슛을 가져갔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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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김은중호가 감비아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전 6시 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3차전에서 감비아를 상대하고 있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한국은 4-3-3 포메이션에 이영준, 강성진, 이승원, 박현빈, 최예훈, 이지한, 김지수, 이찬욱, 황인택, 조영광, 문현호를 선발로 내세운다. 김지수, 이승원, 강성진, 이영준을 제외하고 모두 새로운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감비아는 4-2-3-1 전형에 아다마 보장을 최전방에 투입했다. 이어 만수르 음비에,바일로 바,모두 라민 마롱, 무하메드 조브, 마무두 바조, 사이니 사냥, 알라지 세인, 뎀보 사이디칸, 바카리 자와라, 파 에부 담파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 10분 코너킥을 받은 강성진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과감한 왼발 슛을 가져갔다. 그러나 슛은 골문 옆으로 빗나갔다.


전반 21분 감비아가 크로스로 득점을 노렸다. 경기장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에 있던 보장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 위로 벗어났다. 전반 27분 바의 크로스는 문현호가 미리 쳐내면서 위기를 넘겼다.


감비아의 공격은 계속 됐다. 전반 34분 사이디 칸의 헤더 슛을 문현호가 어렵지 않게 잡아냈다. 전반 40분에는 역습 기회를 내줬지만 파크가 올린 크로스를 황인택이 페널티 지역 안에서 태클로 걷어냈다.


전반전은 추가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 한국이 막판 공격을 시도했지만 마지막 크로스가 모두 골키퍼 품에 안겼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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