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바이두 ‘생성형 AI’ 경쟁 참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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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검색 엔진 대기업 바이두가 챗GPT 같은 생성형 AI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바이두 로빈 리 최고경영자(CEO)는 26일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포럼 중 하나인 중관춘 포럼에서 생성형 AI대규모 언어 모델인 어니 3.5를 '조만간'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바이두는 어니봇과 생성형 AI 제품을 일부 기업과 사용자를 초대해 제품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험판 모드를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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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검색 엔진 대기업 바이두가 챗GPT 같은 생성형 AI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바이두 로빈 리 최고경영자(CEO)는 26일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포럼 중 하나인 중관춘 포럼에서 생성형 AI대규모 언어 모델인 어니 3.5를 ‘조만간’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니봇은 쳇GPT와 같은 챗봇 서비스로 당초 3월 초 공개 예정이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이 어니봇을 실험한 결과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챗GPT보다 유용하지만, 정치적인 질문은 회피하고, 간단한 질문에도 틀린답을 내놓는 등 문제점이 많았다.
일반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는 취소됐고,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행사로 전환됐다. 이후 바이두는 어니봇과 생성형 AI 제품을 일부 기업과 사용자를 초대해 제품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험판 모드를 유지해 왔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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