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실업수당청구 22만9000건…예상치 하회
김흥순 2023. 5. 2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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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9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24만5000건)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전 발표치인 22만5000건보다는 4000건 늘었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청구 건수는 179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500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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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9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24만5000건)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전 발표치인 22만5000건보다는 4000건 늘었다. 전주 수치는 당초 24만2000건에서 하향 조정됐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청구 건수는 179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5000건 줄었다.
이러한 결과는 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력한 상태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미 언론들은 분석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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