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값어치가 2만 원?"…홍현희, 개그계 괴롭힘 수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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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현희가 신인 시절 외모 괴롭힘을 고백했다.
홍현희는 "그때 내 값어치가 2만 원이라고 하는 건가, 기분이 나빴다"며 "알고 보니 뉴트리아 이야기였다. 뉴트리아가 거대한 쥐인데 얘를 잡으면 2만 원을 받는다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요즘 개그도 외모 비하를 지양한다"며 "과거에는 개그 문화가 달랐다. 정종철과 오지헌 선배는 '신이 내린 얼굴'이라고 본인들이 이야기하기도 했다"며 외모 지적이 유머가 되던 시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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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홍현희가 신인 시절 외모 괴롭힘을 고백했다.
22일 방송한 채널S, MBN '오피스 빌런'에서는 자존감을 깎는 외모 지적 빌런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저는 개그맨이라서 너무 다행이다. 제가 회사에 다니다가 개그맨을 하지 않았냐. 신인 때 누가 절 '잡았다 2만 원'이러면서 잡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홍현희는 "그때 내 값어치가 2만 원이라고 하는 건가, 기분이 나빴다"며 "알고 보니 뉴트리아 이야기였다. 뉴트리아가 거대한 쥐인데 얘를 잡으면 2만 원을 받는다더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생태계를 파괴하기 때문에 잡으면 포상금을 주는 제도가 있었다"며 유해종이었던 뉴트리아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당시 외모 비하에도 일부러 뉴트리아를 흉내냈다며 "직업 특성상 지면 안됐다. 일부러 더 그랬다. 그런데 직장에서 그런다면 너무 마음 아프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요즘 개그도 외모 비하를 지양한다"며 "과거에는 개그 문화가 달랐다. 정종철과 오지헌 선배는 '신이 내린 얼굴'이라고 본인들이 이야기하기도 했다"며 외모 지적이 유머가 되던 시절을 설명했다.
사진 = 채널S, MBN '오피스 빌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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