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세아메카닉스, LG엔솔에 북미향 전기車 배터리부품 공급…잇단 신규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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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주가가 강세다.
19일 오전 10시15분 세아메카닉스는 전날보다 8.64% 오른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세아메카닉스가 최근 LG에너지솔루션과 약 669억원 규모로 예상하는 북미향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모듈커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기업으로 전기차, 수소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TV 구동 메커니즘 제품 등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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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주가가 강세다.
19일 오전 10시15분 세아메카닉스는 전날보다 8.64% 오른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세아메카닉스가 최근 LG에너지솔루션과 약 669억원 규모로 예상하는 북미향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모듈커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전년도 매출액 대비 76.3%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3년부터 2030년 12월까지다.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기업으로 전기차, 수소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TV 구동 메커니즘 제품 등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7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해당 7건의 계약 금액은 총 2803억원 규모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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