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이찬원 기타 연주 보며 치는 박수에 어리둥절…"처음이었다" (편스토랑)

김현숙 기자 2023. 5. 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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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스페셜 MC 사쿠라가 한국식 박수를 체험했다.

이날 공개된 VCR에는 이찬원이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기에 한창인 모습이 전해졌다.

이찬원은 매일 3시간씩 기타 연습에 한창이라고.

옆 사람과 박수를 치는 모습에 스페셜 MC 사쿠라는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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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숙 기자) '편스토랑' 스페셜 MC 사쿠라가 한국식 박수를 체험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세계의 맛'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공개된 VCR에는 이찬원이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기에 한창인 모습이 전해졌다. 붐은 "기타 치는 모습 처음 본다"며 감탄했다.

이찬원은 매일 3시간씩 기타 연습에 한창이라고. 이찬원은 현재 자신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이찬원의 노래 영상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이 옆 사람과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옆 사람과 박수를 치는 모습에 스페셜 MC 사쿠라는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붐이 "사쿠라가 이 박수는 처음이였구나"라고 했고, 사쿠라 역시 "처음이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사쿠라는 이내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김현숙 기자 esther_01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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