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도전' 강원 최용수 "수원FC 공격 무섭지만…3연승 도전해 본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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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에 도전하는 강원FC를 이끄는 최용수(52) 감독이 수원FC의 날카로운 공격력을 주의했다.
최 감독은 6일 오후 4시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소감을 드러냈다.
호조를 달리고 있는 강원이 수원 원정 경기에서 3연승을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최 감독은 수원이 자랑하는 공격력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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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수원, 권동환 기자) 3연승에 도전하는 강원FC를 이끄는 최용수(52) 감독이 수원FC의 날카로운 공격력을 주의했다.
최 감독은 6일 오후 4시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소감을 드러냈다.
강원은 시즌 초반 부진을 이겨내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시즌 개막 후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이어가던 강원은 최근 2연승을 질주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호조를 달리고 있는 강원이 수원 원정 경기에서 3연승을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최 감독은 수원이 자랑하는 공격력을 경계했다.
최 감독은 경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 2경기에서 결과를 가져왔지만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다"라면서 "그래도 선수들이 집중력과 투지를 잘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3연승을 한 번도 못해 봤는데 한 번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라며 "다만 수원은 라스를 중심으로 공격이 무서운 팀이라 자칫하다가는 목적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수원은 지난 경기에서 부상으로 빠졌던 라스를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광혁과 이승우는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감독은 "바람대로 진행됐으면 좋겠지만 힘든 경기가 될 거 같다"라며 "주중에 FA컵 경기를 치러 체력이 방전됐기에 상대 공격을 막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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