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논란의 9개월…태양·리정과 댄서 활동 재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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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가 본업인 댄서로 활동을 재개했다.
노제의 활동은 박재범의 'Need To Know'(니드 투 노우)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9개월 만이다.
하지만 지난해 노제가 SNS 광고 진행 과정에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는 갑질을 했고, 명품 브랜드와 중소 브랜드를 차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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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노제가 본업인 댄서로 활동을 재개했다. 갑질 논란, 소속사 분쟁 이후 9개월 만이다.
지난달 30일 태양은 SBS '인기가요'를 통해 'Shoong!(슝!) (feat. 블랙핑크 리사)'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서 태양은 댄서들과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태양과 무대에 오른 다수의 댄서 중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노제와 리정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25일 'Shoong!'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을 당시, 노제와 리정이 댄서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노제의 활동은 박재범의 'Need To Know'(니드 투 노우)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9개월 만이다. 이에 노제가 뮤직비디오 출연에 이어 음악방송에 출연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였다.

노제는 '스우파'로 주목을 받으며 광고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노제가 SNS 광고 진행 과정에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는 갑질을 했고, 명품 브랜드와 중소 브랜드를 차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하루만에 "당사의 불찰로 인해 광고 관계자와 사전에 약속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못했다"라고 번복했다. 이후 노제는 "변명의 여지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피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3월에는 노제가 지난해 12월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알려졌다. 노제는 지난해 4월부터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받지 못 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소속사는 "협의 과정 중 노제의 광고 갑질 논란 이슈가 터졌다. 현재는 노제에 대한 모든 정산금을 지급한 상태"라고 맞섰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소속사는 "양측 모두 서로의 부족했던 부분과 잘못을 인정하고 원만히 해결하였다"라며 노제가 관련된 모든 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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