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형원, 몬스타엑스 첫 유닛 출격…"구체적 일정 미정"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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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형원이 몬스타엑스 첫 유닛으로 출격한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셔누, 형원이 몬스타엑스의 첫 번째 유닛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방송가에 따르면 셔누, 형원은 올해 여름 유닛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 첫 유닛으로 보여줄 두 사람의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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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셔누, 형원이 몬스타엑스 첫 유닛으로 출격한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셔누, 형원이 몬스타엑스의 첫 번째 유닛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방송가에 따르면 셔누, 형원은 올해 여름 유닛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 첫 유닛으로 보여줄 두 사람의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인다.
또 주헌은 오는 22일 첫 미니앨범 '라이트(LIGHTS)'를 발매하며 데뷔 8년 만에 솔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렇듯 몬스타엑스는 '따로 또 같이'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한편, 셔누는 지난달 21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셔누는 2020년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하며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다. 민혁은 지난달 4일 육군 현역병으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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