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發 폭락 사태 8개 종목 재차 하락…다올투자증권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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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주가 폭락사태의 주요 종목들이 2일 재차 하락했다.
이들 세 종목은 지난달 24∼27일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해 SG증권발 폭락 사태에 연루된 종목 중 하한가 일수가 가장 길었다.
하한가 사태에 연루된 종목 가운데 다올투자증권(5.25%)만 이날 유일하게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개인들은 이날도 다올투자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을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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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주가 폭락사태의 주요 종목들이 2일 재차 하락했다.
이날 대성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45% 하락한 3만150원에 마쳤다.
선광(-12.73%)과 서울가스(-12.12%)도 두 자릿수 하락률로 마감했다.
이들 세 종목은 지난달 24∼27일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해 SG증권발 폭락 사태에 연루된 종목 중 하한가 일수가 가장 길었다.
다우데이타(-5.24%)와 삼천리(-7.65%), 세방(-0.22%), 하림지주(-3.09%)도 약세였다.
하한가 사태에 연루된 종목 가운데 다올투자증권(5.25%)만 이날 유일하게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지난주 개인 투자자들이 이들 8개 종목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후 주가 변동에 따른 피해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개인들은 이날도 다올투자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을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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