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나카죠 아야미, 11세 연상 IT기업 대표와 결혼…"활동 이어갈 것" [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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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모델 겸 배우 나카죠 아야미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일 나카죠 아야미는 "항상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적인 일이라 죄송하지만, 이번에 전부터 교제하던 분과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의 소속사는 나카죠 아야미는 임신한 상태는 아니며,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만 26세인 나카죠 아야미는 2011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는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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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나카죠 아야미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일 나카죠 아야미는 "항상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적인 일이라 죄송하지만, 이번에 전부터 교제하던 분과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안정감이 들었고, 인간으로서 존경하는 분"이라며 "그런 그와 힘을 합쳐 즐겁고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일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고 싶다. 아직 미숙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그의 소속사는 나카죠 아야미는 임신한 상태는 아니며,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만 26세인 나카죠 아야미는 2011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는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21년 드라마 '너와 세계가 끝나는 날에'로 활약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11세 연상의 IT 벤처기업 사장 이치바라 소고와 교제하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나카죠 아야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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