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컴백홈' 이연우 감독, 첫 드라마 연출…웹툰 원작 '항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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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컴백홈'을 연출한 이연우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연우 감독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항변신'을 연출한다.
이연우 감독은 영화 '거북이 달린다', '피끊는 청춘', '컴백홈' 등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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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영화 ‘컴백홈’을 연출한 이연우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연우 감독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항변신'을 연출한다.
드라마 '동행', 영화 '화이트데이', '컴백홈' 등을 제작한 슬기로운 늑대와 함께한다. 현재 주, 조연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한다.
원작 ‘항변신’은 2018년 8월 18일부터 2019년 7월 20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해 인기를 끈 웹툰이다.
동생을 살리기 위해 10년간 똥신에게 제사를 지낸 '오라’와 10년 후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며 그 앞에 나타난 ‘항변신’, 식신 ‘아라’와 수면신 ‘정하’, 그리고 천계법관의 아들인 항변신의 자리를 노리는 입양한 동생 성욕신 ‘세하’의 이야기로 판타지 로맨스 장르다.
여자주인공 나오라는 어떠한 치료로도 해결되지 않던 동생의 병마를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씩씩한 성품을 지닌 인물이다. 신을 믿지 않는 인간이기도 하다.
남자주인공 항변신은 20대 후반의 외모이지만 나이는 최소 200년 이상 추정되는 모든 생명의 배설을 관장하는 신이다. 부드럽고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오라의 집에 머물면서 과거 사연까지 밝혀진다.
이연우 감독은 영화 '거북이 달린다', '피끊는 청춘', '컴백홈'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생활 밀착형 유머 코드와 배우들 특유의 매력을 살려 호응을 받았다. 이번 드라마 '항변신'에서도 가족, 사랑, 인생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버무릴 전망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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