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M자 탈모에 관리…♥한영, 같이 머리숱 없어" 폭로 (모내기클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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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클럽' 박군이 M자 탈모가 시작된 20대 군인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모내기클럽'에는 박군이 출연해 과거 군인 시절 탈모 관리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박군은 "제가 관리하지 않았다면 (김광규 머리) 정도 됐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군은 "아내가 하는 말이 '같이 숱 없는 처지에 열심히 하고 오라'더라. 아내도 머리가 얇아서 풍성해 보이지는 않는다"라며 한영의 '탈모 고민'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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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모내기클럽' 박군이 M자 탈모가 시작된 20대 군인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모내기클럽'에는 박군이 출연해 과거 군인 시절 탈모 관리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박군은 "군대에 있다 보면 '제가 탈모 있어서 훈련할 때 모자를 못 쓴다'라는 말을 못 한다. 목숨을 내놓고 하는데 헬맷 쓰고 눌리고 땀 배출도 안 되고 햇빛도 못 보니까 빠질 수밖에 없다"라고 떠올렸다.
또 겨울 혹한기 훈련 당시를 두고 "얼음물에 머리를 감는데 영하 18도씩 떨어지는데 머리 깨질 것 같다. 동시에 머리에 피지도 그대로 굳어 버린다. 그 상태로 집에 가서 씻으면 하수구 구멍이 막힐 정도로 머리카락이 다 빠진다"라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육중완은 "그런 거에 비해 진짜 머리 관리 잘 했다"라고 감탄했고, 김광규는 "지금 얘기만 들으면 제 머리 정도 됐어야 한다"라고 점쳤다. 그러자 박군은 "제가 관리하지 않았다면 (김광규 머리) 정도 됐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군의 20살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짙은 눈썹에 비해 확연하게 M자 탈모가 시작된 헤어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박군은 당시 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면서 "효과 있었다. 샴푸 종류도 두 가지가 됐다. 머리 바르는 영양제가 두 가지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헤어 관리 방법을 공유해 출연진들의 흥미를 더했다.

박군의 탈모 토크에 대한 아내 한영의 반응은 어땠을까. 박군은 "아내가 하는 말이 '같이 숱 없는 처지에 열심히 하고 오라'더라. 아내도 머리가 얇아서 풍성해 보이지는 않는다"라며 한영의 '탈모 고민'을 나누기도 했다.
사진=MBN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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