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故 문빈 비보에 미국서 급히 귀국…아스트로·빌리, 빈소 지켜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3. 4. 20. 07:5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스트로 문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차은우 등 멤버들이 급하게 빈소로 향하고 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매니저가 처음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빈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부검 등을 검토 중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멤버 차은우 등 멤버들 역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현재 미국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차은우는 급하게 귀국길을 알아보고 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맏형 엠제이는 군 복무 중인 만큼 빠르게 빈소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문빈의 여동생은 걸그룹 빌리 문수아로, 그 또한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22일.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문빈 "동생 행복했으면"…3개월 전 방송 재조명
- "전현무만 없네"...'나혼산' 한혜진·박나래·기안84·이시언 회동
- 여에스더, 우울증 고백하더니 결국 병원行…"새 약물치료도"
- 지연수, 일라이와 재결합 불발 후…안타까운 근황
- 장윤정♥도경완 "막내 생겼다"…자녀 위해 큰 결심
- '흑백요리사' 김도윤 연인, 배우 김서연이었다…"내 존재 숨겨" 셀프 연애 공개 [엑's 이슈]
- 결국 '무성의 논란' 번졌다…유재석도 수습못한 정준원, 우물쭈물 태도에 '시끌' [엑's 이슈]
- 톰 홀랜드, 한국 막걸리 추억 "제이크 질렌할이 식당 데려가 줘" (에픽카세)
- 아옳이 남친, ♥김형배 누구길래?…2대째 한의사 집안·189cm 훈남·11만 유튜브 운영 [엑's 이슈]
- 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 '프로야구 직관' 맷 데이먼…팀 '오디세이', 남다른 한국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