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카봇 시즌13-젬’, 30일 SBS 첫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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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작 '헬로카봇 시즌13-젬'(이하 '헬로카봇 시즌13')이 지구의 동물을 테마로 사람과 동물의 흥미롭고 가슴 따뜻한 공존을 그린다.
오는 30일 오전 7시10분 SBS TV에서 첫 방송하는 '헬로카봇 시즌13'은 캥거루, 독수리, 곰, 거북이, 고릴라, 황소, 호랑이, 코끼리, 독거미 등 동물 카봇이 다양한 차량과 합체해 '카봇 젬'을 이루고, 동물과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을 물리치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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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작 ‘헬로카봇 시즌13-젬’(이하 ‘헬로카봇 시즌13’)이 지구의 동물을 테마로 사람과 동물의 흥미롭고 가슴 따뜻한 공존을 그린다.
오는 30일 오전 7시10분 SBS TV에서 첫 방송하는 ‘헬로카봇 시즌13’은 캥거루, 독수리, 곰, 거북이, 고릴라, 황소, 호랑이, 코끼리, 독거미 등 동물 카봇이 다양한 차량과 합체해 ‘카봇 젬’을 이루고, 동물과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을 물리치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를 다룬다.
카봇 젬은 동물 카봇의 코어가 보석(gem)처럼 빛난다고 해서 얻은 별칭이다. 이와 함께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보석처럼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카봇 젬의 활약은 구름 위 대기서부터 심해까지 지구 곳곳에서 이뤄진다.
카봇 젬은 호저 가시에 괴로워하는 사자의 고통을 해소해줄 뿐만 아니라, 꽃가루 전달자인 꿀벌과 바다 생물의 먹이인 플랭크톤을 구하는 일 등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다.
헬로카봇 시즌13을 제작한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동물이 우리 생활 속에서 친구 혹은 가족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어린이대공원을 탈출했던 얼룩말 ‘세로’도 그러한 사례”라면서 “지구의 동물이 소중한 보석과 같다는 차탄의 생각이 카봇 젬을 통해 공감을 얻기를 바란다. 기존 시리즈에서 전혀 보지 못한 형태의 아이템들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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