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글로벌몰, 뷰티박스 판매…K-뷰티 알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올리브영은 글로벌몰에서 K뷰티 큐레이션 서비스 '뷰티박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뷰티박스는 유망 중소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보를 돕기 위해 올리브영이 직접 기획해 도입한 K뷰티 체험 박스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협력사들의 글로벌 시장 연착륙을 도울 새로운 방안을 고민하다 유망 신진 브랜드 상품 경쟁력을 집약한 뷰티박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중소 브랜드 발굴과 육성을 넘어 안정적인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은 글로벌몰에서 K뷰티 큐레이션 서비스 ‘뷰티박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글로벌몰에서 K뷰티 큐레이션 서비스 ‘뷰티박스’를 선보였다. [사진제공=CJ올리브영]](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6/akn/20230406090154323kppy.jpg)
뷰티박스는 유망 중소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보를 돕기 위해 올리브영이 직접 기획해 도입한 K뷰티 체험 박스다. 자력으로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품들을 시즌 콘셉트에 맞춰 10개 내외로 선별해 뷰티박스 하나만 구매해도 K-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뷰티가 생소한 해외 고객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경험률을 높이고자 상품 구색에 비해 판매 가격을 최대 60% 가까이 낮췄다. 지난 1·2월 판매한 뷰티박스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가격에 비해 혜택이 큰 구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각각 일주일, 하루 만에 완판됐다. 올해 8회차의 뷰티박스를 제작해 50여개 중소기업 브랜드 80여개 상품을 전 세계 고객에게 소개할 방침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협력사들의 글로벌 시장 연착륙을 도울 새로운 방안을 고민하다 유망 신진 브랜드 상품 경쟁력을 집약한 뷰티박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중소 브랜드 발굴과 육성을 넘어 안정적인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휩싸인 양홍원…소속사는 정면 대응
- "남은 시간 딱 1000일"…물 9리터·비상식량 쓸어 담아라 경고 나왔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니하오, 니하오" 손흥민 향해 외친 美 축구팬…결국 인종차별 논란
- "금보다 두 배 비싸다고?"…해변 산책하다 발견한 '플라스틱' 알고 보니
- "갈비·삼겹살 실컷 먹자"…무한리필에 푹빠진 미국인, 고물가에 뷔페 열풍
- "내 자식과 마찬가지"…식물인간 며느리 17년 간 돌본 中 시어머니 사연
- "주차장서 춤추다 인생 역전하더니"…'12억 날벼락' 부른 황당한 꼼수
- "아저씨 등산복인 줄 알았는데"…돌변한 2030, '이 패딩'에 지갑 연다
- "와, 이 좋은 걸 여태 아저씨들만 즐겼어?"…2030 여자들, 서서 '홀짝' 위로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