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무심기 생활화 운동 전개 장헌일 목사

유영대 입력 2023. 4. 1. 21:28 수정 2023. 4. 1. 2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헌일(가운데) 신생명나무교회 목사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주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 나무를 심고 있다.

장 목사는 "나무심기 생활화 운동 전개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여나가야 한다"며 "마포구의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의 아름답고 소중한 도시숲을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헌일(가운데) 신생명나무교회 목사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주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 나무를 심고 있다.

장 목사는 “나무심기 생활화 운동 전개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여나가야 한다”며 “마포구의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의 아름답고 소중한 도시숲을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흥동 주민센터(동장 김명식), 대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혜경)와 통장협의회(회장 편무실),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일남) , 대흥동교동협의회, 신생명나무교회,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