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셋째, 마치 섬처럼 떨어져 있어"→쇠젓가락으로 둘째 위협한 셋째 (금쪽같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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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금쪽이가 둘째에게 공격해 모두 충격에 빠졌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한 평 남짓 공간에 갇혀 뒤엉켜 사는 5형제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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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숙 인턴기자) 셋째 금쪽이가 둘째에게 공격해 모두 충격에 빠졌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한 평 남짓 공간에 갇혀 뒤엉켜 사는 5형제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5형제를 둔 금쪽이 부부가 등장했고, 금쪽이 부부가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한 평 남짓 공간에 뒤엉켜 사는 5형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한 평 남짓 공간에서 육탄전을 벌이는 형제들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과 감정이 동시에 느껴졌다"며 "연령대가 엄청 다양하지 않나. 각자 다 다른 사람이다. 다둥인 경우에 자칫 잘못하면 모든 상황에서 아이들을 한 묶음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염려했다.
다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고, 한달에 한 번 있는 휴일에도 금쪽이 아빠는 8시간씩 식사재 배송을 하는 투잡을 뛴다고. 엄마 역시 밀린 집안일로 고된 육아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빨래를 개는 몫은 역시나 첫째와 둘째의 몫이였다. 하지만 첫째가 진전 없는 집안일에 "제대로 하라고"라며 던지기도 했다. 그때 셋째가 폰을 하고 있는데 15개월 막내가 휴대폰을 건들자 막내를 발로 찼고, 거기다 분무기를 투척했다. 셋째는 금쪽이 엄마의 소리침에도 듣지 않았다.
유독 폭력성을 보이는 셋째는 가만히 있는 형제들을 계속해서 자극했다. 그러자 금쪽이 아빠가 한글 공부로 화제를 돌렸으나, 셋째는 들고 있는 연필로 둘째를 공격하는 가 하면, 스케치북을 던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 모습에 아빠는 웃음으로 넘기려 했으나, 책을 찢는 모습에 결국 언성을 높이고 지적했다.

이에 오 박사는 "5형제의 독특한 구조적 특성이 있다. 셋째는 나머지 형제들과 기질이 다르다. 셋째는 마치 섬처럼 혼자 떨어져 있다. 첫째, 둘째는 집안일로 부모와 상호 작용을 많이 한다. 넷째와 막내는 아기니까 상호 작용이 많을 수밖에 없다. 셋째만 상대적으로 부모와의 상호 작용이 적다"고 꼬집었다.
며칠 뒤, 금쪽이네 가족과 지인 가족과 외식 모습이 그려졌다. 둘째가 셋째가 눈을 돌린 사이 접시를 바꿔치기 하자 발을 차더니 급기야 쇠젓가락을 들고 찌르려는 위험성을 보이기 시작했다. 셋째의 선을 넘는 돌발 행동에 오 박사와 출연진들 모두 충격에 빠졌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김현숙 기자 esther_01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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