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2' 표예진, 이제훈 장례식서 오열…신재하, 섬뜩한 미소

이이진 기자 2023. 3. 31. 2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범택시2' 이제훈의 장례가 치러졌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 11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장례식이 치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 주임은 "말도 안 돼. 김도기 기사가 죽다니"라며 탄식했다.

이때 온하준(신재하)은 영정 사진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고, 김도기가 탄 택시가 폭발하던 것을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모범택시2' 이제훈의 장례가 치러졌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 11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장례식이 치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고은(표예진)은 김도기의 빈소에서 오열했고, 박 주임(배유람)과 최 주임(장혁진) 역시 충격에 빠진 얼굴이었다.

특히 최 주임은 "말도 안 돼. 김도기 기사가 죽다니"라며 탄식했다. 이때 온하준(신재하)은 영정 사진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고, 김도기가 탄 택시가 폭발하던 것을 떠올렸다.

온하준은 "얼굴 좀 보여주세요. 형님 뒤에 누가 숨어있는지"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