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개막 엔트리 발표…신인 14명·한화 김서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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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하루 앞둔 KBO리그 10개 구단이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들은 역시나 팀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들이다.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신인 선수는 총 14명.
이달 열렸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LG 고우석과 KIA 나성범은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외국인 선수 중에도 딜런 파일(두산), 에니 로메로(SSG), 테일러 와이드너(NC)도 재활군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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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하루 앞둔 KBO리그 10개 구단이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들은 역시나 팀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들이다.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신인 선수는 총 14명. 이로운, 송영진(이상 SSG 랜더스), 김건희, 김동헌(이상 키움 히어로즈), 박명근(LG 트윈스), 류현인, 손민석(이상 KT 위즈), 곽도규(KIA 타이거즈), 이호성(삼성 라이온즈) 문현빈(한화 이글스), 김민석, 이진하, 이태연(롯데 자이언츠) 등이다. 큰 관심을 모았던 전체 1순위 한화 김서현은 제외됐다.
이달 열렸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LG 고우석과 KIA 나성범은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외국인 선수 중에도 딜런 파일(두산), 에니 로메로(SSG), 테일러 와이드너(NC)도 재활군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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