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차전지 합작법인 설립 추진"…자이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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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이 미국에서 2차전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0분 자이글은 전일 대비 4,020원(+20.32%)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소식에 자이글의 주가는 8거래일 내리 올랐다.
전날 자이글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2차전지 합작법인 설립 및 투자에 관해 세부사항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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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찬휘 기자]

자이글이 미국에서 2차전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0분 자이글은 전일 대비 4,020원(+20.32%)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소식에 자이글의 주가는 8거래일 내리 올랐다.
전날 자이글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2차전지 합작법인 설립 및 투자에 관해 세부사항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합작법인의 투자 금액과 일정은 미국 측 기밀유지 약정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며 "추후 일정이 확정되면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이글은 계속된 주가 상승에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됐지만, 이후에도 주가가 급등하면서 지난 28일 주권매매가 정지된 바 있다.
박찬휘기자 pch847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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