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있는 여자 아이돌이 대세… 집에서 복근 키우는 ‘10분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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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모모, '르세라핌'의 카즈하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아이돌이 대세다.
특히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는 꾸준히 해온 발레 덕에 단단한 몸을 자랑한다.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이라, 복근이 약하면 자세를 바르게 유지할 수 없어서다.
평소에 운동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하루 10분 만이라도 복근 운동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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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나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곧게 펴고, 발끝을 공중으로 15~20cm 정도 들어 올린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기만 해도 운동이 된다. 복부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진 근육인 ‘장요근’을 단련하기 좋은 동작이다. 이 자세에서 상체를 들어 올리며 양손 끝이 발끝을 향하게 하면 몸이 V자로 굽는다. 배의 복사근과 복직근은 물론이고 등과 다리 근육도 자극할 수 있다. 한 번에 무리하지 말고, 1분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힘들이지 않고 1분을 버틸 수 있게 되면 버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간다.

이 동작을 한대서 복근이 눈에 보일 정도로 단련되진 않는다. 복근의 선명도는 체지방과 관련 있기 때문이다. 배의 지방량을 줄여야 피부와 근육의 거리가 가까워져 근육이 선명하게 보인다. 과도하게 식사량을 줄이면 오히려 근육이 잘 생기지 않으니, 기초대사량보다 많이 먹으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약간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린다.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하며 빨리 걷기나 가볍게 뛰기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이 더 잘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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