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현장] "이 정도 인기 예상 못해"…뉴진스가 전한 성과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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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데뷔 이후에 이룬 성과와 인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변했다.지난해 7월에 데뷔한 뉴진스는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하입보이', '어텐션', '디토', '오엠지'까지 발표한 곡 모두가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디토'는 멜론 차트에서 14주 연속 1위에 올랐다.다니엘은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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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데뷔 이후에 이룬 성과와 인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애플스토어 강남에서 '팝업 스튜디오' 행사가 열려 뉴진스가 참석했다. 뉴진스는 팝업 스튜디오에서 '오엠지'(OMG)를 '애플 뮤직 에디션'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애플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오엠지' 애플 뮤직 에디션은 4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공간 음향으로 즐길 수 있다.
민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애플 기계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데뷔 이후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어 보답해 드리고 싶단 생각을 해왔다. 애플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공간 음향으로 우리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주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해린 역시 "공간음향 기능이 신기해 애플 뮤직으로 음악을 듣고 있다. 이 곳에서 뉴진스와 특별한 교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으며 혜인은 "애플 강남점에서 제품만 보고 가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공간 음향으로 '오엠지'를 들으면 누가 옆에서 불러주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라고 전했다.
'오엠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하니는 "통통 튀는 드럼 사운드랑 멤버들 각자 개성 있는 보컬이 드러나는 곡이라서 골랐다. 공간 음향과 만나서 전달력이 되게 극대화될 거 같더라.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변했다.
지난해 7월에 데뷔한 뉴진스는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하입보이', '어텐션', '디토', '오엠지'까지 발표한 곡 모두가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디토'는 멜론 차트에서 1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다니엘은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해린은 "무대나 축제 갔을 때 진심으로 많은 분들이 반겨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라며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예정인데,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기대가 된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민지는 뉴진스의 인기 비결에 대해 "우리는 순수하게 무대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모습들이 많은 분들이 솔직하다고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린은 뉴 진스를 상징하는 단어에 대한 질문에 "뉴진스는 구름 같다고 생각한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라고 답했으며 다니엘은 "가족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우리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그룹"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뉴진스는 "개인적으로 이번 연도에 이루고 싶은 목표는 다양한 면에서 성장하는 것이다"이라며 "올해 여름에 뉴욕에서 열리는 페스티벌과 도쿄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에 참가하게 됐다. 해외 팬들도 만날 수 있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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