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잇숏] 냉장고 속 남은 소주 ‘이렇게’ 쓰세요

헬스조선 편집팀 2023. 3. 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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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냉장고에 먹다 남은 소주 하나씩 있을 텐데요.

먼저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조금씩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증가합니다.

냉장고 청소를 할 때도 남은 소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알코올 성분이 냄새를 분해해 냉장고 속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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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냉장고에 먹다 남은 소주 하나씩 있을 텐데요. 마셔 없애지 말고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먼저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조금씩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증가합니다. 또 물로만 지었을 때보다 끓는점이 낮아져, 더 빨리 끓기 시작합니다. 끓는 시간이 길어지면 현미 특유의 딱딱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밥 먹다 취하는 것 아니냐고요?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냉장고 청소를 할 때도 남은 소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알코올 성분이 냄새를 분해해 냉장고 속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남은 소주를 이용해 프라이팬 기름때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헬스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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