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피 흥건' 교통사고 경험 "의식은 있는데 몸이…" (난생처음)

오승현 기자 2023. 3. 2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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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우리끼리' 노홍철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N '난생처음 우리끼리'(이하 '난생처음')에는 노홍철, KCM, 이국주와 제주 해녀 4인방의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가 그려졌다.

노홍철은 "여긴 바이크들이 우리나라처럼 신호를 보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막무가내"라며 오토바이 이야기를 꺼냈다.

과거 노홍철은 베트남 여행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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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난생처음 우리끼리' 노홍철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N '난생처음 우리끼리'(이하 '난생처음')에는 노홍철, KCM, 이국주와 제주 해녀 4인방의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KCM은 제주 할망들과 온천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홍철은 "여긴 바이크들이 우리나라처럼 신호를 보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막무가내"라며 오토바이 이야기를 꺼냈다.

과거 노홍철은 베트남 여행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한 적 있다. 해당 사고는 노홍철의 피가 흥건하게 날 정도로 심각했으며, 얼굴까지 상처를 입었던 바 있다. 노홍철은 얼굴 흉터 등 회복 과정을 팬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오토바이와 추돌 사고가 났다"며 "여기저기가 다쳐서 피가 철철 났다. 의식은 있는데 몸이 안 움직였다. 뇌가 파워를 내린 것처럼 생각은 있는데 안 됐다"며 생생한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이제 이렇게 가는구나' 생각했다. 한 끗 차이다"라고 사고 직후의 생각을 고백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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