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체육관 하나 생기면 병원 3개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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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9일 오전 망원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제47회 마포구청장기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체육관 하나가 생기면 병원 3개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다" 며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축구동호회 선수들 모두가 승패를 떠나 우승자"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는 19일과 26일 망원유수지 구장을 비롯 난지천인조잔디구장, 난지물재생센터구장, 아현중학교, 서대문구립구장에서 총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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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제47회 마포구청장기 축구대회 개막 축하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9일 오전 망원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제47회 마포구청장기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축구대회는 지역 내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 경성축구회를 시작으로 19개의 축구클럽 선수들이 입장하며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체육관 하나가 생기면 병원 3개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다” 며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축구동호회 선수들 모두가 승패를 떠나 우승자”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는 19일과 26일 망원유수지 구장을 비롯 난지천인조잔디구장, 난지물재생센터구장, 아현중학교, 서대문구립구장에서 총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경기를 펼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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