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창선면 야산 불, 1시간1분만에 진화…인명⋅시설피해 없어
김대광 2023. 3. 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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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54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 가인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당국에 의해 1시간1분만에 진화됐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장비 20대, 산불진화대원 8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55분께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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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54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 가인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당국에 의해 1시간1분만에 진화됐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장비 20대, 산불진화대원 8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55분께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인근 고사리밭의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과 시설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김대광 기자 vj377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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