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 황희찬, 결국 소집 해제..."구단 정식 통보 받아"

김정현 기자 입력 2023. 3. 19.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을 당한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결국 3월 A매치체서 빠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울버햄프턴 구단으로부터 황희찬 선수의 부상을 정식 통보받고 이번 3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황희찬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기자회견 이후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고 구단에서 부상을 정식 통보하면서 황희찬의 클린스만호 합류는 이번에 불발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부상을 당한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결국 3월 A매치체서 빠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울버햄프턴 구단으로부터 황희찬 선수의 부상을 정식 통보받고 이번 3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황희찬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3월 24일과 28일 각각 울산과 서울에서 콜롬비아, 우루과이를 차럐로 상대한다. 

클린스만 감독이 선임된  뒤 첫 A매치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번 A매치 명단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멤버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김민재(나폴리), 황인범(올림피아코스), 황희찬을 비롯한 해외파들이 그대로 3월 A매치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나 변수가 발생했다. 황희찬이 19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다시 부상을 당했고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리즈전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이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기자회견 이후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고 구단에서 부상을 정식 통보하면서 황희찬의 클린스만호 합류는 이번에 불발됐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또한 대체 선수 발탁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혀 추가 소집 없이 25인 명단으로 3월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