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영양 산불 잇따라…진화작업 중
구채은 2023. 3. 18.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고령군과 영양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37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1분께는 경북 영양군 입암면 노달리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령군, 영양군 산불 잇따라 발생
영양 산불 진화 현장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 산불 진화 현장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akn/20230318151152733sgfg.jpg)
경북 고령군과 영양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37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진화대원 32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1분께는 경북 영양군 입암면 노달리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는 헬기 6대와 진화대원 58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초대리' 대신 '락스' 주더니 "어떻게 사과할까요?" 태도 논란…결국 사과
-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