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무안 부군수 ‘안전제일’ 해빙기 주요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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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대형사업장 및 공사 현장에 대해 일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제일의 무안을 건설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 점검은 김성훈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당 부서장, 읍면장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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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대형사업장 및 공사 현장에 대해 일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제일의 무안을 건설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훈 무안부군수가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akn/20230318103459910vuab.jpg)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 점검은 김성훈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당 부서장, 읍면장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민원 발생 사항과 추진이 미진한 부분은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시작으로 사교천 생태하천, 급경사지, 청소년문화의집, 어촌뉴딜 사업장, 환경클린센터 등 9개 읍면별로 다양한 분야의 현안 사업장 37개소를 점검했다.
김성훈 부군수는 “사업장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며 해빙기를 맞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조치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9만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무안을 건설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안=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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