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작년 매출 210억… 코스닥 관리 종목 해제
김평화 2023. 3. 1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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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노랑풍선이 지난해 737%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을 기록, 1년 만에 코스닥 관리 종목에서 벗어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노랑풍선은 코스닥 시장 상장 규정 등에 따라 관리 종목에서 해제됐다.
앞서 노랑풍선은 2021년 별도 기준 25억원의 매출로 관리 종목 지정 기준(매출액 30억원)을 넘지 못해 지난해 3월 관리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노랑풍선은 지난해 별도 기준으로 전년보다 737.2%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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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노랑풍선이 지난해 737%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을 기록, 1년 만에 코스닥 관리 종목에서 벗어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노랑풍선은 코스닥 시장 상장 규정 등에 따라 관리 종목에서 해제됐다.

앞서 노랑풍선은 2021년 별도 기준 25억원의 매출로 관리 종목 지정 기준(매출액 30억원)을 넘지 못해 지난해 3월 관리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노랑풍선은 지난해 별도 기준으로 전년보다 737.2%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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