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주총 신호탄…삼성전자 포함 76곳 내주 주총 개최
황인욱 2023. 3. 10. 10:55
17일 금요일 45곳 개최 ‘최다’
서울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사옥 전경. ⓒ한국예탁결제원

삼성전자를 비롯해 상장사 76곳이 내주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2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509개사 중 3월 셋째 주(3월13일∼3월17일)에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회사는 총 76곳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등 44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는 신라섬유 등 31개사가, 코넥스 시장에서는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등 1개사가 각각 주총을 진행한다.
일자별로는 13일 신라섬유 등 3곳이, 14일에는 진양폴리우레탄 등 3곳이, 수요일에는 삼성전자 등 8곳이, 16일에는 호텔신라 등 17곳이, 17일에는 포스코홀딩스 등 45곳이 각각 주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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