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 임성은, 2천 평 필리핀 스파 CEO 변신 "다 직접 세팅"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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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성은이 필리핀에서 스파 CEO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임성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1990년대 대표 스타인 영턱스클럽 리더로 활동했던 임성은은 현재 필리핀에서 성공한 스파 CEO로 변신했다.
이어 임성은은 2천 평 규모의 스파를 전하며 "10년이 넘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만든 스파다. 자식 같다. 직접 하나하나,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다 세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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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임성은이 필리핀에서 스파 CEO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임성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1990년대 대표 스타인 영턱스클럽 리더로 활동했던 임성은은 현재 필리핀에서 성공한 스파 CEO로 변신했다.
올해 52세가 된 임성은은 과거 영턱스 클럽 당시를 떠올리며 "음악 장르가 뽕댄스이지 않나. 그 댄스의 필, 느낌 좋은 애들이 그루브 타면서 춤도 기가 막히게 추고 거기에 고난도 기술도 하니 힙합을 하는 어린 애들, 못난이 삼형제같은 그런 느낌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17년 째 필리핀에 정착하게 된 이유로는 "솔로 활동이 끝나고 마지막 앨범 활동을 마친 다음에 10년이 넘게 활동을 안했으니까, 좀 지쳤었다. 우연치 않게 놀러온 곳이 보라카이였고 6개월 정도 쉬다 갈까 생각이어서 오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성은은 2천 평 규모의 스파를 전하며 "10년이 넘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만든 스파다. 자식 같다. 직접 하나하나,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다 세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임성은은 스파를 찾는 고객들을 향해 "만족하셨나요"라며 살갑게 인사했고, 한국 관광객들도 임성은을 보러 왔다며 반가움을 드러내 임성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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