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써야지" 멤버들, 고학력 PD팀 상대로 빙고 승리 '열광' (1박 2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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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고학력 PD팀을 상대로 빙고에서 승리를 했다.
이정규PD가 멤버들의 제안을 받아 이어 말하기 게임을 진행시켰다.
멤버들은 주종현, 손호진 등의 PD팀을 상대로 제기 빙고에 도전했다.
짬뽕 6인분, 실내 식사가 걸린 1라운드에서는 PD팀이 몸개그를 선보이며 멤버들이 손쉽게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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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고학력 PD팀을 상대로 빙고에서 승리를 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의 충남 태안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일몰 명소라는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해 사진을 찍었다. 그때 갑자기 호각소리가 들려왔고 이정규PD가 "일동 정지"라고 소리치며 "아까 그 자리에 서 계시면 된다"고 했다.
멤버들은 전원 정답 퀴즈 미션을 하게 됐다. 이정규PD는 퀴즈를 맞히면 앞으로 3걸음, 틀리면 뒤로 2걸음을 이동하는데 결승점을 통과하면 승리라고 했다. 만약 계속 뒤로 가게 될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입수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멤버들은 십장생 문제에서 실패했지만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 세 글자 동물 이름, 네 글자 이상 나라 이름에서 모두 성공을 했다. 자신감이 오른 멤버들은 번외경기로 한 번 더 해서 이기면 고기, 라면을 달라고 했다. 틀리면 자신들이 20칸 뒤로 가서 입수를 하겠다는 것.
이정규PD가 멤버들의 제안을 받아 이어 말하기 게임을 진행시켰다. 첫 시도에 유선호가 틀리자 멤버들은 유선호를 걸고 한 판 더 하겠다고 나섰다. 유선호는 잔뜩 긴장했지만 다행히 멤버들이 성공하며 고기, 라면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원래 내려고 했다는 대한민국 광역시도 모두 맞히며 의기양양한 얼굴들을 보여줬다. 이에 이정규PD는 추후 퀴즈의 난도를 높이겠다고 예고했다.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으로 태안의 3대 일몰 찍기에 나섰다. 나인우와 유선호는 운여해변으로 가서 일몰을 찍었다. 연정훈과 문세윤, 김종민과 딘딘은 각각 드르니항, 꽃지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일몰 사진을 찍은 멤버들은 베이스캠프 별주부 마을로 이동했다.
이정규PD는 성공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사진의 상태에 미션의 포인트가 해의 위치였다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한 번만 뺏게 해 달라"고 고개를 숙였다. 멤버들의 계속되는 미션 승리로 짐 뺏기가 별로 없었기 때문. 멤버들은 여유로운 얼굴로 실패를 인정하면서 6kg의 짐으로 얼음 2봉을 내놨다.
멤버들은 앞서 번외경기 미션 성공으로 획득한 삼겹살, 라면을 받고 식사 준비를 했다. 이정규PD는 멤버들에게 저녁은 맥시멈하게 드실 기회를 드리겠다면서 짬뽕 6인분, 굴찜과 굴무침이 곁들여진 한 상을 언급했다. 단 실패를 하면 물건 뺏기 주사위를 던져야 한다고.
멤버들은 주종현, 손호진 등의 PD팀을 상대로 제기 빙고에 도전했다. 짬뽕 6인분, 실내 식사가 걸린 1라운드에서는 PD팀이 몸개그를 선보이며 멤버들이 손쉽게 승리를 했다. 이정규PD는 그대로 머리를 부여 잡았다. 문세윤은 PD팀을 향해 "이따 집합하겠는데?"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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