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윤승아, 쌩얼 들여다보니 잡티가…"임신하니 달라져" (승아로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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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임신 후 예민해진 피부 관리법을 설명했다.
지난 2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김배우님과 촬영, 나만의 스킨케어 꿀팁 (임산부 피부고민 있으신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반려견 화보를 촬영했다.
그러면서 윤승아가 김무열에게 촬영이 어떠냐고 묻자 "아주 즐겁고, 행복하다. 하나도 안 힘들다. 보고만 있어도 에너지가 충전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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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임신 후 예민해진 피부 관리법을 설명했다.
지난 2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김배우님과 촬영, 나만의 스킨케어 꿀팁 (임산부 피부고민 있으신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반려견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전 점심시간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의 밥 접시를 보여주었다. 밥이 접시 한 가득인 김무열과 달리 반찬 위주로 담은 윤승아는 "너무 다른 거 아니야"라며 웃었다.
이어 화보 촬영을 이어간 부부는 반려견 다람과 틴틴을 품에 안고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었다. 이어 김무열은 마이크 테스트를 하는 도중 "아무도 누구도 날 몰라줄 때, 왕따가 구타당할 때, 빽 있어 유죄가 무죄가 될 때"라며 지누션의 'A-Yo' 가사를 읊었다.

윤승아는 "진짜 이상하다. 아빠 왜 저러니"라며 너스레를 떨다가 노래 가사라는 것을 듣자 "그걸 되게 염불 외우듯이"라며 핀잔했다. 김무열은 "말씀이 너무 심하신 것 아니에요?"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윤승아가 김무열에게 촬영이 어떠냐고 묻자 "아주 즐겁고, 행복하다. 하나도 안 힘들다. 보고만 있어도 에너지가 충전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윤승아는 "촬영 중 가장 정신없다"며 소감을 더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승아는 메이크업을 지웠다. 윤승아는 "눈 밑을 잘 지워줘야 한다. 마스카라나 라이너 때문에 까매지는 경우가 있다"며 "건조해서 패드를 반으로 나누어 붙이고 집안일을 하겠다"고 정리했다.
다음날, 윤승아는 출근 전 스킨케어 루틴을 전했다. 그는 "임신하고 피부가 더 예민해졌다"며 "많은 분들이 예민하면 피부 어떻게 관리해야 하냐고 궁금해하시더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패드와 에센스를 바르며 "사용하고 나니 피부도 촉촉해지고 광이 나더라"고 팁을 전했다.

이어 "임신하고 좀 많이 달라진 게 피부에 전반적인 부위가 아니라 한 부위가 긁으면 빨갛게 올라온다. 그 부위들에 진정패드를 올려놓으면 좋더라"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선크림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다. 윤승아는 "임신 기간 중에는 멜라닌 색소가 많이 올라온다더라. 잡티가 많이 생기는 데 저도 하나 생겼다"면서 "눈여겨보고 있는 아이"라며 잡티를 보여줬다.
이어 김윤지와 함께 식사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사진=윤승아 유튜브 '승아로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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